에그이즈커밍 나영석 PD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, 그리고 Google Korea 윤구 사장이 점심시간에 만나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요?
광고와 콘텐츠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세 명의 리더가 모여 마케터들의 최대 고민인 ‘성공적인 브랜드-크리에이터 협업’에 대한 생각을 유쾌한 통찰로 풀었습니다.
단순한 노출을 넘어 팬덤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YouTube 광고는 어떻게 기획되는지, 두 거장이 밝히는 크리에이터 협업을 잘 하는 방법과 화제의 Gemini 광고 비하인드까지 공개했는데요.
특히 YouTube 광고의 힘을 극대화할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어떻게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, 그리고 시청자가 몰입하는 성공적인 콘텐츠의 본질이 궁금하시다면, 지금 바로 리더들의 특별한 런치타임을 확인해 보세요.
[Leader’s Lunch 핵심 내용 확인하기]
00:00 오프닝
08:15 “타율 높은 콘텐츠 만들려면?”
13:49 “360도 사고법 VS 케미스트리” 신우석・나영석의 사고법
18:04 리더의 자리에서 느끼는 불안은?
26:02 진입장벽을 낮추는 AI 콘텐츠
29:05 김연아의 Google Gemini 광고 비하인드
30:55 크리에이터-브랜드 협업 잘하는 방법
37:04 AI, 마케터의 무기다 되다?
39:45 “커리어의 정점 VS 하락세?”
43:05 마무리 소감